절기교육학 7강[김지은]

작성자
nathral
작성일
2019-10-13 07:26
조회
4
절기교육학 7강 소감문

정리]

나팔절의 의미 : 각성시키다. 깨어난다. 왕이 오신다.

대속죄일 : 회개, 국가적인 회개와 거룩한 신부

초막절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감사의 의미와 맥을 같이 한다.

 

  1. 나팔절


*욤 테루와 (나팔을 불 때 전쟁을 선포)

: 기념한다. 자카르. 기억한다. 우리가 그분을 기억하면 그분도 우리를 기억하신다.

-> 중요한 일이 있어서 그것이 시작되어지는 알람소리, 잠자거나 하는 사람들을 일 깨우는 것.

-> 죽은자의 부활이 나팔을 울리면서 나타나게 됨.

욤 하딘 : 심판의 날

[마지막 나팔소리] 소파르를 100번 분다. 로쉬하샤나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우리의 삶을 삶의 저울에 놓고 우리가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서 평가를 하신다.

십자가 메시야 예수님을 의지해서 각자 거룩하게 산자들이 있을 때 의의 심판이 있다.

그렇지 아니한 자에게는 지옥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책을 덮는 욤키푸르전까지.. 대속죄일 전까지 깨어서 회개하고 삶의 방식을 수정해야 한다.

나팔절 – 대속죄일 – 초막절 이어진다.

단7: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 그를 섬기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서 모셔 선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7:11 그 때에 내가 작은 뿔이 말하는 큰 목소리로 말미암아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가 상한 바 되어 타오르는 불에 던져졌으며

고후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계 20: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나팔절은 환란이 시작되고 큰 심판이 왔다는 것을 알려준다.

욤 하케세 : 감추는 날 [안전한 대피소로 대피하라!]

(여호와께서 분노로 쏟아부으실 때 하나님앞에 의의 심판을 받을 자들이 감춰진다.)

습 1:14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슬피 우는도다

1:15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1:16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들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1:17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맹인 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쏟아져서 티끌 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 같이 될지라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주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라

 

하키두신 : 후파(결혼한 신랑 신부의 신방을 얘기할 때, 햇볕을 가리는 차양막처럼 생김)

신부는 유리컵을 깨고, 나의 아버지의 집을 위해서 처소를 예비하였습니다.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14: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1. 대속죄일


대속죄일만큼은 엄숙하게 지켜야 한다.

나라의 민족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시는 날이다.

일년의 1번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간다. 하얀 세마포를 입고 들어간다.

오후에 드리는 제사이다. 제사장들의 죄를 위해 먼저 드리고, 백성들을 위해 속죄제를 드리게 된다.

염소 두마리를 준비한다. 항아리 안에 제비뽑기를 한다. 제비를 뽑으면 염소의 운명이 결정이 된다.

여호와를 위해 뽑은 염소는 하나님께 드리고, 아사헬을 위한 남은 염소는 광야로 보낸다.

이 염소는 짐승들에 의해 잡혀 죽게 된다.

욤[날] 키푸르[덮다] – 죄를 덮어준다.

레위기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예수님의 보혈과 예수님의 피를 찬양해야 할까? 피는 생명이기 때문이다.

*대속죄의 성취 : 예수님의 재림과 관련한 절기이기 때문에 아직 성취되지 않았다.

단 9: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9: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깨어 근신하여 회개하고 돌이키라!

*대속죄일때 어떻게 행할 것인가?

-> 공공장소에 음식을 먹는 것, 차로 운행하는 것을 차단 함.

음식을 먹지말고 물을 먹지 말 것, 가죽으로 된 신발을 신지 말 것, 향수를 뿌리지 말 것,

샤워를 하지 말 것, 성적인 행위를 하는 것이 금지 되는 날이다.

  1. 초막절


레 23:41 너희는 매년 이레 동안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킬지니 너희 대대의 영원한 규례라 너희는 일곱째 달에 이를 지킬지니라

23:42 너희는 이레 동안 초막에 거주하되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주할지니

23:43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주하게 한 줄을 너희 대대로 알게 함이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 20세 이상 남자들은 예루살렘을 올라갈 것을 말씀하신다. 초막은 성막의 의미를 갖는다.

계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시 118: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시 118: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장막에 들이시고, 그 외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

 

소감]

나팔절의 의미를 알게 되었는데, 이제 나팔을 불게 되어 그 소리를 듣게 되거든 이제 환란이 시작되어

큰 심판이 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속죄일 전까지 깨어서 회개해야 한다.

대속죄일 의미는 나라와 민족의 죄를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백성들을 용서해주시는

날이다. 초막절의 의미는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베풀어 두신 장막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 아니한 백성들은 주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에 대해서

배운 것이 지금 현 시대를 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고,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대로 살고

싶은 것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았는지, 하나님의

뜻대로 잘 살았는지, 조금 있으면 그런 시간이 곧 올텐데.. 내가 고집부리며 회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 것은 없는지.. 주님께 물으며 가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 감사하다.

분명히 주님께서 나팔로 환란과 심판이 임할 것을 말씀하셨는데, 깨어서 그것을 듣지 못하고 쉽게 간과

하거나 가볍에 여기지 말아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강단에서 선포되어지는

말씀을 늘 되새기고 기억하며 그것을 마음에 계속 담아두어야 함을 알게 되었는데, 늘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을 보고 자녀들과 함께 근신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을 알게 되었다. 주님 안에서 깊은 회개의 시간이

되어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